육종성 간세포암의 임상적 특징
육종성 간세포암의 임상적 특징
2020 01 22
1.대상논문
1)제목: 한 기관에서 경험한 육종성 간세포암의 임상적 특징
2)저자: 장혜경 외 9 인
3)게재지: 대한외과학회지: 제 70 권 제 3 호
  1. 1.
    활용데이터
1)건수: 육종암 레지스트리 데이터 중, 육종성 간세포암(C490~499)로 밝혀진 데이터 207 건
2)테이블: 육종암 대상자(SARC_PT_TRGT) 등
본 논문은 육종암 환자 중, 육종성 간세포암에 해당하는 환자 10명을 연구대상으로 해당 환자들의 임상적 특징을 분석한 논문이다. 환자군의 특성과 진단, 치료방법 등에 대해서 분석하였으며, 이에 대한 경과를 동시에 관찰한 논문이다.
본 시각화에서는 데이터 샘플 부족 및 추출 등의 제한적 요소로 인해 정확하게 논문과 일치하는 내용은 구현하지 못했으며, 논문 내 환자군의 특성으로 기록된 연령 및 성별비, 내과적 치료 중 항암 및 방사선 치료에 대한 여부 등에 한정하여 시각화를 진행하였다.

연령 및 성별로 확인한 육종성 간세포암 환자의 특성

논문에서는 분석 환자 10명의 연령은 35세에서 69세(평균 55.3세)였으며, 남자는 8명, 여자는 2명이라고 기록했다.(논문 p.195) 이에, 본 시각화에서는 육종성 간세포암 환자의 성별과 연령 현황을 동시에 알아보는 시각화를 수행하였다.
## 시각화 코드
sarc_graph1 <-
ggplot(sarc2, aes(x=진단시나이, y= ..count.., fill=성별)) + geom_area(stat = "bin", alpha=0.6, bins=35)+ geom_vline(aes(xintercept=mean(진단시나이)), color="blue", linetype="dashed", size=1) + scale_x_continuous(breaks = seq(0,90,10))+ scale_fill_manual(values = c("#3399FF", "#FF3399")) + ggtitle("육종성 간세포암 환자의 성별 별 연령 현황") + theme_classic() + labs(x="연령", y="환자수", fill="성별")
sarc_graph1 + theme(legend.position = "bottom", plot.title = element_text(family = "serif",size=15, face="bold", hjust = 0.5))
먼저 연령은 전 연령대에서 포괄적으로 데이터가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55세 전후로 환자수가 가장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평균 나이는 약 49세로 나타났다. 성별은 남성 114명, 여성이 93명으로 남성이 근소하게 높게 나타났다. 논문의 수치와 큰 차이가 있는 이유는, 논문의 표본 대상이 적기 때문으로 유추할 수 있다.

육종성 간세포암 환자의 항암 및 방사선 치료 현황

논문에서는 환자들의 경과를 설명하기 위해, 수술이 아닌 내과적 치료(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 등)를 받은 환자 대상으로 생존 추이를 기술했다. 이에 착안하여, 육종성 간세포함 환자들의 내과적 치료 유무에 대해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대상으로 시각화를 진행하였다.
## 시각화 코드
sarc_graph2 <-
ggplot(sarc2, aes(x="", y=..count.., fill= 항암여부)) + geom_bar(stat="count", width = 1.0, color="white") + coord_polar(theta = "y", start = 0) + scale_fill_manual(values= c("darkred","blue")) + geom_text(mapping=aes(label=paste0(round(..count../sum(..count..)*100),"%")),stat ="count", size=5, position = position_stack(vjust = 0.5),color="white") + ggtitle("간세포성 육종암 환자의 항암 여부" )+ labs(x="", y="", fill = "항암 여부") + theme_clean()
sarc_graph2.1 <-
sarc_graph2 + theme(legend.position = "bottom", plot.title = element_text(family = "serif",size=15, face="bold", hjust = 0.5))
sarc_graph3 <-
ggplot(sarc2, aes(x="", y=..count.., fill= 방사선치료여부)) + geom_bar(stat="count", width = 1.0, color="white") + coord_polar(theta = "y", start = 0) + scale_fill_manual(values= c("#FF0066","#3333FF")) + geom_text(mapping=aes(label=paste0(round(..count../sum(..count..)*100),"%")),stat ="count", size=5, position = position_stack(vjust = 0.5),color="white") + ggtitle("간세포성 육종암 환자의 방사선치료 여부" )+ labs(x="", y="", fill = "방사선치료 여부")+ theme_clean()
sarc_graph3.1 <-
sarc_graph3 + theme(legend.position = "bottom", plot.title = element_text(family = "serif",size=15, face="bold", hjust = 0.5))
grid.arrange(sarc_graph2.1, sarc_graph3.1, nrow=1)
항암 여부 및 방사선치료 여부에 대해 치료를 받은 환자는 각각 32%, 36%로 나타났다. 두 치료 지표 모두에서 약 3분의 1정도의 환자만이 치료를 받았으며, 이는 타 암종에 비해 낮은 치료 비율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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